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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는 대상경주가 5개나 계획돼 있어 각 분야 스타 경주마가 출전해 경주로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2일에는 '뚝섬배'에서 암말 강자들이, 'SBS스포츠 스프린트'에서 단거리 강자들이 총출동한다. 16일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에서 총상금 6억 원을 걸고 3세 국산마가 2000m 장거리 경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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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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