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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는 "엑소엘 여러분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죠? 먼저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조금 늦은 거 같아 마음이 무겁다"고 운을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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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디오가 국방의 의무를 이른 시일 내에 이행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멤버, 회사와의 충분한 논의 끝에 입대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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