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구만승의 전개로 본 금맥 찾기
◇1일
퍼스트선더(1경주 3번·김용근)=아직 한번의 입상도 없지만 앞선 공략도 가능한 이번에는 늘어난 뒷심을 바탕으로 첫승 도전에 나설 전력.
큐피드가이(3경주 9번·이현종)=늘어난 부중이 관건이나 최적의 2선에서 참고 한발이 가능한 마필. 연승에 충분히 도전.
라온프로센스(6경주 2번·최범현)=연이은 착순의 아쉬움이 있지만 감량의 이점과 참고 한발이면 다시금 우승까지 노릴수 있는 전력.
스페셜스톤(9경주 1번·김용근)=암말 강자로써 휴양을 다녀왔지만 전혀 상태 이상 없음. 선행도 가능한 이번에는 다시금 우승까지 노릴수 있다.
◇2일
천년의바람(1경주 3번·다나카)=직전 첫입상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 초반 선두권 공략 가능한 이번에는 첫승까지 노릴 수 있는 전력.
윈트세븐(5경주 10번·유승완)=기본적인 순발력을 지니고 있어 최적의 참고 한발이 가능한 이번 편성에서는 자력으로 오랜만에 입상을 노릴수 있는 노림수 마필이다..
볼드나이너(7경주 2번·최범현)=직전 우승으로 승급전, 빠른 흐름의 편성을 만났지만 내측에서 참고 한발이면 다시금 우승 가능한 전력으로 손색 없다.
선더마크(11경주 5번·최범현)=상태 회복하고 2선에서 움직임이 가능한 마필. 이번에는 다시금 우승에 강하게 도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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