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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선더(1경주 3번·김용근)=아직 한번의 입상도 없지만 앞선 공략도 가능한 이번에는 늘어난 뒷심을 바탕으로 첫승 도전에 나설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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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프로센스(6경주 2번·최범현)=연이은 착순의 아쉬움이 있지만 감량의 이점과 참고 한발이면 다시금 우승까지 노릴수 있는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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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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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트세븐(5경주 10번·유승완)=기본적인 순발력을 지니고 있어 최적의 참고 한발이 가능한 이번 편성에서는 자력으로 오랜만에 입상을 노릴수 있는 노림수 마필이다..
선더마크(11경주 5번·최범현)=상태 회복하고 2선에서 움직임이 가능한 마필. 이번에는 다시금 우승에 강하게 도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