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달 31일 시즌 10호, 개인통산 199호 홈런을 날리면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쳤던 추신수는 이날 역시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는 안타를 뽑아냈다.
Advertisement
이후 텍사스는 엘비스 앤드루스와 헌터 펜스의 연속 안타와 노마 마자라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또 조이 갈로의 역전 만루 홈런으로 단숨에 6-2로 점수를 벌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