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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몸 상태가 괜찮다. 이강철 감독은 "팔이 가벼워졌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이대은은 추후 상태를 면밀히 살피면서 오는 5일 한번 더 불펜 피칭을 하고,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해 1군 복귀 최종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윌리엄 쿠에바스에 이어 이대은도 복귀가 다가오면서 KT가 힘을 얻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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