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속보]나종덕, 파울타구에 손가락 맞아 교체..병원 후송중 by 정현석 기자 2019-06-02 18:32:06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9 KBO 리그 경기가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수비를 펼치는 롯데 포수 나종덕. 잠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4.26/ Advertisement [부산=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롯데 포수 나종덕이 경기중 파울타구에 맞아 교체됐다. Advertisement나종덕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0-6으로 뒤지던 4회초 무사에 김헌곤의 파울타구에 오른손가락을 맞았다. 배트를 스친 공이 굴절되면서 오른쪽 허벅지에 올려둔 오른손 검지를 강타했다. 한참 고통을 호소하던 나종덕은 달려나온 트레이너와 이야기를 나눈 뒤 벤치를 향했다. 급히 김준태가 마스크를 썼다. Advertisement롯데 측 관게자는 "나종덕은 정밀 검사를 위해 인근 부산의료원으로 후송돼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부산=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