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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승윤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오르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으나, 소속사와 제작진의 권유에 따라 오늘 '인기가요' 무대는 불참키로 결정했다. 통증이 더 악화되지 않도록 무리하지 않고 치료에 전념하는 것이 갑작스러운 상황의 최선이라 판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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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강승윤은 이날 SBS 공개홀에서 리허설을 앞두고 대기하던 중 목디스크 증상으로 인해 통증을 호소했으며 인근 병원의 응급실에 호송됐다. 소속사 측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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