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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계 7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이정은은 지난해 퀄리파잉스쿨을 1위로 통과하고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뒤 9개 대회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그 동안 최고 성적은 메이힐 챔피언십에서 거둔 준우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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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2017년 LPGA투어에 진출한 박성현은 그 해 이 대회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둔 바 있다. 한국인으로서는 지은희 박인비 최나연 유소연 전인지 박성현 이후 7번째 US여자오픈 챔피언이 됐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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