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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은 둘째 아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소감에 대해 "인생의 여정은 역시 모두에게 늘 변함에 대해서 적응하는 거, 성장하는 거, 정신적으로 도전시키는 거, 배움, 등등…늘 우리를 걷게 만드는 게 항상 범벅이 되는 테마이네"라며 "아무리 살아도 아무리 경험을 채워도 쉽진 않아. 그래서 우리 졸업한 아들이 이제 둘이지만 우리 두 부부도 아들들과 함께 또한 철이 들어가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진아 Ben! So proud of you and your friends!"라며 졸업한 아들과 친구들에게 축하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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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민수·강주은 부부는 졸업장과 학사모를 들고 있는 둘째 유진 군을 축하하고 있다. 듬직하게 자란 둘째 아들과 두 부부의 변함없는 애정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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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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