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SK 와이번스가 선발 투수를 이케빈으로 선택했다.
SK는 3일 헨리 소사 영입과 함께 브룩 다익손 웨이버공시를 발표했다. 이로써 4일 경기 선발 투수도 교체해야 했다.
Advertisement
SK는 4일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주중 3연전을 펼친다. 다익손은 이중 첫날인 4일 경기에 선발로 나설 예정이었다. SK는 3일 정오에 4일 선발 투수를 발표할 때 다익손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었다.
하지만 상황이 급박하게 흘러가면서 선발 투수를 긴급하게 교체했다. SK는 선발 로테이션을 당기는 대신 투수 교체를 택했다. 퓨처스리그에서 훈련하던 이케빈이 4일 키움전 선발로 나선다.
Advertisement
미국 교포 출신인 이케빈은 독립야구단을 거쳐 201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2차 2라운드 전체 11순위 지명을 받았다. 이후 SK로 팀을 옮긴 이케빈은 아직 한번도 1군 무대에 등판한 기록이 없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10경기에 나와 2승2패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