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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로 등장하지만, 컷 소리와 함께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이성재의 다정한 눈웃음과 미소가 가장 먼저 눈에 띈다. 이성재는 모니터링을 하거나 대본을 탐독하는 순간에는 진지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다가도 배우-스태프들과 함께 담소를 나눌 땐 웃음꽃을 피우는 훈훈한 면모로 촬영장의 유쾌한 기운을 북돋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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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와 판타지가 혼재된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한 이성재의 노력은 촬영 전부터 지금까지 현재 진행형이다. 촬영마다 장시간 노인 분장은 물론, 극과 극을 넘나드는 감정 연기, 격한 액션 등 전방위적인 투혼을 펼치며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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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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