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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숙은 미국에서 최근 화제가 된 새로운 장례법에 대한 문제를 풀던 중 "난 장례식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내가 유골함을 직접 고르고 싶다. 결국 내가 죽으면 어디에 들어가는지 모르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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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형돈은 "후드 티셔츠 입고 그런 거냐"고 물었고, 민경훈은 "그게 더 무섭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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