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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루할 틈 없는 전개, 짧지만 강한 임팩트 부검씬과 현장검안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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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장 디테일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세밀하게 연출해 '검법남녀 시즌2'만의 독보성을 자랑하는 시그니처로 자리매김한 국과수 부검씬과 현장검안씬은 '검법남녀 시즌2'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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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감각적인 연출로 인정받은 노도철 감독과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민지은 작가가 다시 만나 의기투합하는 '검법남녀 시즌2는' 또 한번 한국형 웰메이드 수사물 탄생을 예고 한 바 있으며 명품배우로 검증 받은 '검법남녀' 주역들이 고스란히 대거 출연을 약속해 화제가 된 가운데 다시 만난 명품 제작진의 연출과 스토리 전개, 명품 배우들의 열연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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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법의학자 백범 역의 정재영과 신임 검사에서 일학년 검사로 한층 성장해 자신의 소신에 따라 용기 있게 행동하는 열혈 신참검사 은솔 역의 정유미 그리고 산전수전 다 겪어봤다는 베테랑 검사 도지한 역의 오만석까지 하나하나 살아있는 캐릭터를 소화해 내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반면 새롭게 등장하는 노민우(장척 역)와 강승현(샐리킴 역)이 기존의 캐릭터들과 또 다른 공조 속에 팽팽한 대립을 선보이며 매 장면 마다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노도철 감독은 "'검법남녀 시즌2'의 작은 요소요소들이 모여 하나의 관전포인트를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좋은 작가를 만나 명품 배우들과 함께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이 오히려 내게 영광이고 또 그것이 고스란히 책임감의 무게로 전해져 더 열심히 촬영에 임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 같다."고 전하며 "한 사람 한 사람의 수고가 모여 좋은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으니 시청자분들의 응원과 관심 그리고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오늘(3일) 첫 방송되는 '검법남녀 시즌2'는 달라진 시청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기존 10시에서 한 시간 당겨진 저녁 8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