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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는 아들들을 위해 손수 지은 돌솥밥을 대접했다. 김수미답게 돌게장과 갓김치, 된장찌개, 굴비조림까지 화려한 반찬도 함께 했다. 김수미는 "tvN이 좋아요 SBS 좋아요"라는 탁재훈의 짓??은 질문에 "SBS가 좋다. tvN보다 출연료를 배로 준다. tvN 놈들아 이제 안 올려주면 안한다"고 일침을 놓아 두 사람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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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상민은 "솔직히 하고 싶다. 아빠가 애기 유모차에 태우고 왔다갔다하는 거 보면 부럽다"는 진심을 토로했다. 한 사람을 오래 사귀는 스타일인데다, 이번 사랑은 오래 가고 싶다는 마음 때문에 여자를 만나는게 힘들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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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고의 1분은 홍진영 언니 홍선영의 지방 행사 무대였다. 홍선영은 6000명이 넘는 관객들 앞에서 파워풀한 라이브를 과시해 최고 시청률 25.4%를 기록했다. 홍진영은 언니의 당당한 무대에 "LA 콘서트보다 사람이 더 많은데 안 떤다"며 자랑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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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