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 그룹 2PM 준케이(본명 김민준, 31)가 특급전사로 임명됐다.
3일 2PM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레투가 직접 공수한 특급전사 맏형 사진. #사진부터벌써든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군 복무 중인 준케이가 특급전사 임명장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입대 전보다 더 늠름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급전사는 사격, 체력, 구급법, 경계, 전투기량 등의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병사에게 부여되는 것으로, 성실하고 모범적인 군생활을 입증하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준케이는 지난해 5월 강원도 양구 육군 2사단 노도부대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대, 신병 훈련 수료식에서도 중대 2위의 훈련 성적으로 사단장 표창을 받은 바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뿔사! AG 대비, 트레이드까지 했는데… 동기생은 복귀전 홈런→대체자는 결승 그랜드슬램, '부상재발' 청년 슬러거의 속앓이
- 2.'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3.[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4.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5.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