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양희은 서경석의 여성시대'를 맡고 있는 양희은의 라디오 인생 20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Advertisement
양희은은 "희재엄마가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편지를, 사흘에 걸쳐 몇자 쓰고 쉬고 또 써서 보낸 편지다. 여성시대 애청자들의 뜨거운 마음이 응원 메시지로 쇄도했었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당시 자신의 30주년 음반을 희재엄마와 이땅의 소녀가장들에게 헌정했다는 것.
Advertisement
양희은은 1999년 6월 7일 처음 '여성시대' 마이크를 잡은 이래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양희은이 20년째 진행해온 라디오 '양희은 서경석의 여성시대'는 MBC 표준FM에서 매일 오전 9시 5분부터 11시까지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