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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어머니 김진은 "민하가 문제가 있 건 아닌데 10대 자문단으로 활약하는 걸 보니까 생각이 많아졌다.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지 궁금해서 나왔다"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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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엌으로 나온 박민하는 강아지 용변을 치운 후 칭찬 스티커를 받았다. 박민하는 하트를 모아 소원으로 쓴다고 밝히며 "용돈을 받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은 없다. 대신 칭찬 스티커를 모으기 때문에 용돈이 필요하지 않다"며 "칭찬 스티커 20개를 받으면 소원 하나를 빌 수 있다. 그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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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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