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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분장으로 유정으로 변신한 이수진은 권도훈에게 연락해 낚시를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둘은 함께 낚시 여행을 떠났다. 그러나 권도훈은 알츠하이머 증세가 도져 배 시간을 착각했다. 그렇게 섬에 둘만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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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권도훈은 자신의 차 안전벨트를 자연스럽게 푸는 모습에서 유정이 이수진임을 알아챘다. 이수진도 이를 알고 권도훈을 와락 끌어안으며 "미안해요 사실 내가"라고 자신의 정체를 고백을 하려고 했다. 그러나 권도훈은 "사실 어제 거짓말을 했어요 용기가 안 났거든요"라며 "유정씨는 사랑스럽고 매력적이에요 사랑합니다 최유정씨"라고 거짓고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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