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황은 이렇다. 안진범은 지난 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전북 현대와의 2019년 하나원큐 K리그1(1부 리그) 1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변수가 있었다. 전반 22분 상대 수비수 김진수의 반칙에 쓰러졌다. 김진수는 수비 과정에서 안진범의 발목 부위를 밟았다. 고통을 호소한 안진범은 곧바로 김민우와 교체됐다.
Advertisement
상주는 부상에 허덕이고 있다. '주전 골키퍼' 윤보상은 무릎 부상으로 6주 진단을 받았다. 여기에 안진범까지 이탈하며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