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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가인은 예상 1등으로 망설임 없이 홍자를 꼽았다. 방송 내내 홍자와 라이벌 구도로 많은 화제를 모았기 때문. 하지만 송가인은 1:1 데스 매치 대결 상대로 홍자를 지목해 그 이후로 두 사람이 서먹서먹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송가인은 "정신이 없던 상황에서 고등학생 애기 들을 택할 수도 없고, 선배님들을 택하자니 예의가 아니라서 홍자 언니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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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두 사람은 서로 손을 마주 잡고 "언니는 짓밟고 올라가려고 한 것이 아니다. 같이 잘되서 같이 올라갈 거라 생각했다", "가인아 언니가 먼저 '괜찮다'고 문자로 했어야 했는데 오해하지 마 네 마음 알고 좋아했단다"라며 속마음을 털어 놓고 화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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