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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우나이 에메리 아스널 감독이 수비 불안을 해소할 적임자로 우파메카노를 점찍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이미 여러차례 스카우트를 보내 우파메카노의 경기력을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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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우파메카노가 안될 경우 삼프도리아의 호아킴 안데르손을 물망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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