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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분에서 예림은 브라이언과 인연을 맺은 지 2년 되는 기념으로 직접 정성 들여 만든 피규어 선물을 들고 약속 장소로 향했다. 레스토랑에서 브라이언을 기다리던 예림은 연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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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브라이언의 오피스텔 앞으로 직접 찾아간 예림은 그 곳에서 브라이언과 나은이 함께 오피스텔 입구로 들어가는 모습을 목격, 오지 않을 브라이언을 기다린 초라한 자신의 상황과 믿었던 브라이언에 대한 배신감으로 서러운 눈물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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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주 첫 방송된 이후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던 예림이 처연하게 눈물을 흘리며 직접 만든 선물을 내던지는 장면은 발랄했던 이전의 모습들과 대비되어 안타까움을 배가시키는 한편, 보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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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