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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큰 문제는 폐암이 발병했다 하더라도 별다른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제로 대부분의 폐암 환자분들은 증상이 나타난 이후 뒤늦게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는다. 폐암 발병 시 기침, 호흡곤란, 흉통, 객혈, 체중감소 등이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을 겪고 있다면 이미 암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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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B기는 반대편 종격동 림프절 전이가 있거나 주변 장기에 침범한 경우, 같은 쪽의 다른 폐엽에 또 다른 암이 있으면서 같은 편 종격동 림프절 전이가 있는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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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시 효과는 어느 정도 거둘 수 있으나 다양한 부작용에 시달리게 된다. 피부가 검게 변하거나 탈모가 나타나는 경우, 식사가 곤란한 경우, 손바닥 또는 발바닥이 저린 경우가 대표적이다. 이러한 부작용은 환자의 삶을 더욱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은 물론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리기도 한다. 심하면 치료를 중단하는 사태까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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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면역 암 치료의 양방 프로그램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양방 의료진 지도 아래 고주파온열암치료, 싸이모신 알파1, 미슬토주사, 셀레늄요법, 바이오포톤요법, 고압산소치료 등을 실시한다.
여기서 말하는 면역 발효한약은 산양산삼을 비롯해 옻나무 추출액, 황기, 동충하초 등 종양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약물이다. 산양산삼을 활용한 발효한약은 주요 성분인 '진세노사이드'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진세노사이드는 발효 시 활성 물질로 바뀌어 체질과 관계없이 약물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장덕한방병원 조성규 원장은 "폐암 환자는 항암 부작용은 물론 병기가 진행될수록 체력 및 면역력 저하를 겪게 되는데 이에 따라 정상적인 치료 스케쥴을 진행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며 "다만 체력 및 면역력 증진을 도모하는 통합 면역 암 치료를 시행할 경우 부작용 우려를 최소화하고 폐암 치료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 clinic@sportschso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