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윤균상 측이 일반인 여대생과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5일 윤균상의 소속사 뽀빠이 엔터테인먼트는 "윤균상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윤균상 측은 "열애설에 등장한 여성은 지인을 통해 알게 되서 오빠 동생 하는 사이일 뿐 열애는 아니다. 특히 그 여성에 SNS에 공개된 윤균상의 집은 윤균상 씨가 평소에 집에서 모임을 자주 하는 편인데 그 분도 다른 지인들과 다 같이 모인 것일 뿐"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윤균상이 일반인인 여대생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매체는 여성의 학교는 물론 SNS에서 두 사람이 열애 중임을 티냈다고 전했다.
한편 윤균상은 2012년 드라마 '신의'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피노키오', '육룡이 나르샤', '닥터스',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으며 대중에 이름을 알려왔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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