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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한국시각)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에 따르면 판 다이크가 리버풀에 더 머물고 싶어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재계약 협상을 원하고 있다. 둘다 아직 본격적인 협상에 나선 것은 아니지만, 올 여름 재계약을 두고 테이블을 차릴 전망이다. 리버풀 역시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의 구애를 받고 있는 판 다이크를 묶어두길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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