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희진은 8년 차 필라테스 장인답게 운동 전부터 균형 잡힌 몸매라인과 섹시한 필라테스룩을 선보였다. 장희진은 평소 상체보다는 하체 운동에 집중한다며, 특히 힙 운동을 열심히 해서 뒤태 미인이 되고 싶다는 소망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힙과 다리라인을 살리는 하체 운동을 한 장희진은 이후 이어진 청바지 화보 촬영 현장에서 남다른 청바지 핏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