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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친구로부터 아이스하키 속성 과외를 받는다. 경기에 앞서 상대를 자극한다는 친구의 말에 거침없이 욕을 쏟아내는가 하면, 생리현상을 분출한 '도발'로 친구의 심기를 건드려 보는 이의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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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자신에게 퍽을 패스하라며 소리치면서도 막상 넘어오자 스케이트 제어에 실패해 홀연히 놓는 허당미(美)까지 뽐낸다. 캐나다인의 자존심을 걸고 하키에 도전한 헨리의 호언장담, 그 결과는 어떻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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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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