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나혼자산다' 헨리가 과거의 영광 속으로 사라진 복근 되찾기에 나선다.
7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 헨리는 아이스하키에 도전, 정열이 넘치는 하루를 선사한다.
헨리는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친구로부터 아이스하키 속성 과외를 받는다. 경기에 앞서 상대를 자극한다는 친구의 말에 거침없이 욕을 쏟아내는가 하면, 생리현상을 분출한 '도발'로 친구의 심기를 건드려 보는 이의 웃음을 유발한다.
헨리가 실제 훈련을 위해 방문한 빙상장에서는 의도치 않은 몸개그의 향연이 펼쳐진다. 패기만만하게 얼음 위로 올라선 헨리는 마음만 선수일 뿐, 균형조차 제대로 잡지 못하는 굴욕을 맛본다.
헨리는 자신에게 퍽을 패스하라며 소리치면서도 막상 넘어오자 스케이트 제어에 실패해 홀연히 놓는 허당미(美)까지 뽐낸다. 캐나다인의 자존심을 걸고 하키에 도전한 헨리의 호언장담, 그 결과는 어떻될까.
잃어버린 명품 복근을 되돌리기 위한 헨리의 땀 빼는 하루는 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박하나, 양치승에 '금전 도움' 이어 '가게 홍보'까지…남다른 의리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딘딘, 홍명보 감독의 '무책임 퇴장' 맹비난…"'죄송합니다'가 먼저였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4.'광속 탈락' 한국 축구 향한 의외의 평가! 멕시코와 비등 'D-'→"체코전 훌륭"…'억까'의 연속 이란은 최고 평가 'A'
- 5."448일만의 1군 복귀, 출근 시간도 잊어버렸다" 팔꿈치 수술 → FA 재수 → 잊혀졌던 이름…'구원왕' 서진용이 돌아왔다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