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규현은 소집해제 후 2년만에 노래를 녹음한 것에 대해 "긴장됐다. 감이 떨어졌을까봐 걱정됐는데, 녹음할 때 10년정도 관리해주신 분이 '목소리 관리 잘해왔다'고 칭찬해주셨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먼저 그는 tvN '더 짠내투어' 촬영 소감에 대해 "대만에서 첫 여행을 했다. 활동할 때 대만에서 살기도 했지만 습도가 85%까지 올라가고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였다. 우리나라도 곧 오게 될 것 같아서 걱정됐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규현은 요즘 잔소리가 많아지고 있다고. 그는 "요즘 잔소리도 많아지고 옛날 사람이다"라며 "팬들에게도 가끔씩 한다. '너무 오빠만 쫓지 말고 할 거 하면서 하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