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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커는 "사실 쉽게 디자인하고 갖다 쓰는게 쉬워서 계속 활용하고 있다"고 웃은 뒤 "이런 기기들은 한 형태로 나오다 보면 바꾸기 힘든 부분이 있다. 휴대폰도 계속 같은 모양으로 나오지 않나"라며 "다른 것을 생각 안해본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다른 시안들은 형편없었다.(웃음) 이해하기 쉬운 형태가 잘 나오지 않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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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블랙미러' 에피소드에서 다른 에피소드의 단서들이 등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세계관의 확장을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다. 타임라인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에피소드들의 통일성을 주고자하는 목적도 있다"면서도 "하지만 '블랙미러'는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된다. 한 상자의 초콜릿이라고 보면 된다. 대부분 다크초콜릿이지만"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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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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