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남태현이 7일 불거진 전 연인 장재인의 '양다리 폭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남태현은 7일 자신의 SNS에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당사자인 장재인 씨와 메신저 당사자(양다리 피해자 A씨)에게 깊은 사죄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저의 명백한 잘못이 존재하지만, 지금 여론이 조금은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도 확인 없이 게재되고 있어 안타깝다"면서 "최대한 빨리 자필 사과문과 해명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재인과 남태현은 tvN '작업실' 동반 출연을 인연으로 공개 연애에 돌입했다. 하지만 공개 47일만인 이날 장재인은 남태현의 '양다리'를 폭로하는 한편, 추가 피해자들이 더 있음을 암시해 논란이 됐다.
'장재인 양다리 폭로' 남태현 공식입장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당사자인 장재인씨와 메신저 당사자 분께 깊은 사죄를 드립니다.
저의 명백한 잘못이 존재하지만 지금 여론이 조금은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도 확인 없이 게재되고 있는 부분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정리중이니 최대한 빨리 자필 사과문과, 해명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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