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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의 명백한 잘못이 존재하지만, 지금 여론이 조금은 사실이 아닌 부분까지도 확인 없이 게재되고 있어 안타깝다"면서 "최대한 빨리 자필 사과문과 해명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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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인 장재인씨와 메신저 당사자 분께 깊은 사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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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중이니 최대한 빨리 자필 사과문과, 해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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