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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대행은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19시즌 KBO리그 원정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선수들과의 미팅에서 '나 하나의 팀이 아니다'라고 얘기했다. '오직 팀만 생각하고 개인적인 욕심은 버리라'고 강조했다. 수비위치가 어디든 표정을 밝게 하고 야구장에 올 때 즐거운 마음으로 오라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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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대행은 세대교체의 가이드라인을 6월 말로 예고했다. 그러나 아직 포기할 단계가 아니다. 박 감독대행은 "아직 성적을 포기할 시기가 아니다. 6월 말이 됐을 때에도 게임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을 경우 세대교체를 뒤로 미룰 수밖에 없다. 구단과는 이미 얘기가 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창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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