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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친스키는 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19시즌 KBO리그 홈 경기에 선발등판, 7이닝 동안 6안타 1볼넷 4삼진 무실점으로 쾌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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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은 깔끔했다. 1회 초 선두 최원준을 볼넷으로 내보냈지만 후속 박찬호를 병살타로 유도했다. 이어 류승현도 2루수 땅볼로 아웃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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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초에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2사 이후 김선빈과 최원준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2사 1, 2루 상황에 몰렸다. 이어 포일로 2사 2, 3루 상황에 놓였지만 후속 박찬호를 3루수 플라이로 아웃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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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초에도 삼자범퇴로 처리한 루친스키는 7회에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창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