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마리텔'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이 하와이 바다 위에서 '서프 요가 실전 클래스'를 펼친 가운데 극한의 통역사 우지석과 모르모트 PD도 소환됐다.
7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의 하와이 마지막 방송으로 '서프 요가 실전 클래스'가 펼쳐졌다.
야노시호는 '마리텔 저택'에서부터 '하와이 알로하 하우스'까지 극한의 통역사 우지석과 함께 서프 요가 홈트레이닝을 진행했다. 이날 세 사람은 드디어 하와이 바다에 나가 실제 서핑 보드 위에서 실전 요가를 펼쳤다. 우지석은 실내의 지상 연습에서 고난이도 동작에 도전해 성공했다. 그러나 바다에서는 균형잡는 데 실패했다. 이어 모르모트 PD까지 소환돼 요가 자세에 도전했다. 모르모트 PD는 "할 만 한데요?"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나 PD는 고장난 듯한 포즈로 간신히 버티다 물속에 빠져 웃음을 안겼다. PD는 우지석이 실패한 또 다른 포즈에 도전했으나 물속으로 다이빙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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