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가수 지드래곤과의 열애설 후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주연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피스를 입어보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빨간 원피스를 입은 채 벤치에 앉아있는 이주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주연의 새침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주연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급하게 삭제해 '네 번째'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지드래곤 측은 이번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했고, 이주연 소속사 측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양해를 구했다. 네 번째 열애설 후 공개된 이주연의 근황에 네티즌들은 아직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