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배누리와 방은정은 베트남 꼰뚬 지역을 방문해 초등학교 건축 봉사활동과 지역 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 아이들과의 문화교류 활동 등에 참여했다. 특별히 소속사인 에코글로벌그룹이 지원하는 초등학교에 방문해 신축건물 건축 봉사에 직접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Advertisement
배우 배누리는 "그동안 봉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만 했었는데, 직접 참여하게 되어 설레고 걱정도 많이 했었다. 그러나 아이들과 활동을 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 아쉬웠다"며, "종이 장난감 만들기나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활동을 아이들과 함께 했는데, 소소한 것에도 좋아해줘서 고마웠다. 처음에는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걱정했지만, 시범을 보여 주니 아이들이 더 잘 만들어서 놀라기도 했다. 특히, 페이스페인팅은 처음에는 다가오지 않던 아이들이 마음을 열었던 활동이라 기억에 남는다. 건축 작업 역시 힘들었으나, 최선을 다 한 뒤 작업된 모습을 보고, 완공된 모습도 상상하니 매우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실제 꼰뚬 지역의 아이들은 의사소통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공통 놀이 활동에서 비눗방울, 페이스페인팅, 팔찌, 풍선을 만들며 얼굴을 맞댄 소통의 시간을 즐겼다. 두 홍보대사는 이 외에도 콘처 초등학교 건물 신축 공사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Advertisement
배누리 홍보대사는 이어 "언어가 통하지 않고 사는 곳이 달라도 여기도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이고, 이들도 우리와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시간이 생각보다 너무 빨리 지나가서 한국에 돌아가면 아이들이 떠오를 것 같다"며, "이번 봉사를 통해 나눔이란, 큰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 과자가 2개 있으면 하나를 주는 것처럼, 소소한 활동도 나눔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혹시 해외봉사를 원하지만 도전하지 못하는 분들께 누군가와 나누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플랜코리아와 에코글로벌그룹의 베트남 활동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플랜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