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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지난 1일과 2일 영국 런던의 대중문화와 스포츠 상징 웸블리 무대에 올랐다. 많은 해외 매체들은 '영국의 심장' 웸블리를 사로잡은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비중있게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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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웸블리' 무대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1985년 7월13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 등장한 퀸의 전설적인 무대가 펼쳐진 '라이브 에이드' 콘서트가 열린 곳이자, 수 많은 팝스타들이 오른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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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은 '21세기 비틀즈'로 불리고 있다. 이에 정덕현은 "지금까지 한 번도 하지 않았던 어떤 길들을 다 만들어 내고 있다"라며 "그 역사의 길을 따라서 한류 전체가 같이 움질일 수 있는 틀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라며 방탄소년단의 행보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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