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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유망주 다니엘 제임스(21)를 영입하자 그의 여자친구도 덩달아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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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1700만파운드(약 254억원)의 이적료를 지불했다. 제임스 역시 '인생역전'을 이뤘다. 스완지시티에서 주급 4000파운드(약 598만원)를 받았지만 맨유에서는 6만7000파운드(약 1억원)으로 껑충 인상된 돈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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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이날 제임스의 여자친구인 리아 휴즈의 SNS 근황을 소개했다. 휴즈가 제임스의 맨유행을 축하하며 "당신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칭찬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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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에는 유로 2020 예선 슬로바키아전(1대0 승)에서 웨일즈 국가대표로 나선 제임스가 골을 터트리자 SNS를 통해 "항상 잘 했어요. 당신은 매일 열심히 일하고 모든 것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스완지시티에서도 셀카 사진을 공유하며 남자친구의 '홍보팀장' 역할을 했던 휴즈가 벌써부터 맨유 팬들을 사로잡는 분위기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