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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최솔규는 1세트에서 듀스를 거듭하는 혈투를 벌인 끝에 25-23으로 승리하며 기선을 잡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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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잡은 승기를 놓친 서승재-최솔규는 3세트에서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다. 세트 초반부터 주도권을 내주더니 6-13으로 크게 벌어진 이후 좀처럼 따라잡지 못한 채 14-21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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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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