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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을 일으킨 주인공은 베트남 영화배우 응옥찐이다. 그는 지난 달 열린 프랑스 깐느 영화제에서 과도하게 비치는 차림으로 레드 카펫에 섰다. 이날 그가 입은 드레스는 속이 다 보이는 시스루였다. 당시 응옥찐과 관련된 기사와 게시글에는 "노골적이다" "괴상하다"등의 악평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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