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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설득 끝에 인터뷰에 응한 왕진진의 모친은 "진짜 그 애는 어렸을 때부터 정말 착했다. 착하고 정이 많았다. 누구 말이든 잘 듣고 살았다"면서 아들을 두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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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낸시랭과 왕진진은 지난 2017년 12월 혼인신고를 했으며 지난해 10월부터 이혼 소송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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