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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는 VAR로 요동쳤다. 한국이 0-1로 지고있던 후반 14분 한국은 VAR을 통해 페널티킥을 얻었다. 이지솔이 페널티 지역 안에서 상대 선수에게 밀려 넘어졌다. 이강인이 동점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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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주심은 다시 VAR을 선언했다. 이광연이 먼저 움직였다고 판정했다. 다시 페널티킥. 이번에는 니앙이 골을 집어넣었다. 세네갈이 앞서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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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에서도 두 번 VAR이 나왔다. 연장 전반 4분 세네갈이 핸드볼 파울을 범했다는 의혹이 나왔다. VAR 결과 무죄로 판정됐다. 연장 후반 2분 다시 VAR이 나왔다. 황태현의 손에 맞았다는 것. 그러나 이번에도 손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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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은 VAR을 선언했다. 상대 골키퍼가 먼저 막혔다고 했다. 다시 차게 됐다. 반전이었다. 오세훈은 골을 넣었다. 세네갈 마지막 키커는 막혔다. 한국의 4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