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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 사람이 여수로 향했다. 얼마 전 생일이었다는 김종국. 그는 "아침에 운동하고, 남자 12명이서 영화 '어벤져스'를 봤다. 밤에는 축구 했다. 새벽 1시 15분까지 축구를 했다"고 말해 어머니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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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종국은 "여자친구한테 절대로 생일 선물 하지 말라고 한다"면서 "선물을 한번 가져왔다. 바로 '아버지 갖다 드려'라면서 줬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편지를 쓰는 건 좋다. 여자가 나를 위해서 돈을 쓰는 것 싫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서장훈과 매니저는 "진짜 나쁜 사람이다. 마음인데"라며 핀잔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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