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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러가지 새로운 경험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다. 주어진 여러가지 상황들 잘 이겨내고 조금 더 건강하고 성숙해진 내가 되어 오고 싶다.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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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태일의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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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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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갑작스러우실 수도 있겠지만 군입대를 하게 되어 이렇게 손편지로나마 인사를 드리네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 있는 시간이겠지만 건강히 잘 군복무 끝마치고 오겠습니다!
여러가지 새로운 경험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지만 주어진 여러가지 상황들 잘 이겨내고, 조금 더 건강하고 성숙해진 제가 되어 오고 싶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아직은 좀 어색하지만 충성.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