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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가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시상하는 2019년 K리그2 제1차 팬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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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22개 팀을 대상으로 매년 연말 선정하는 리그 최고 권위의 'K리그 대상'에서 팬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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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부산이 지역 소외 계층 가정의 학생들을 위한 캠코희망울림FC, 부산 시민 심장 질환 치료 캠페인인 '마이부산, 마이하트' 캠페인과 팬들이 직접 선정한 2019 시즌 캐치프레이즈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로 구단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각인시킨 것이 수상 이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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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늘어난 10대 후반 20대 초반의 여성 팬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10대에서 30대까지의 남성 관객과 가족 중심의 관중도 증가세에 있다. 늘어난 팬들의 관심과 기대에 걸 맞는 다양한 팬 친화적인 활동 등을 앞으로도 더욱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