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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렇다. 호날두의 포르투갈과 데 리트의 네덜란드는 10일(한국시각) 포르투갈의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리그 파이널 무대에서 격돌했다. 결과는 포르투갈의 승리. 포르투갈은 후반 15분 곤살로 게데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1대0으로 승리했다. 경기 뒤 선수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인사했다. 이 과정에서 호날두와 데 리트도 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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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리트는 "호날두는 내게 유벤투스로 오라고 했다. 나는 그 말에 놀랐다. 그래서 웃었다. 나는 처음에는 그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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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호날두의 발언이 농담이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데 리트는 중요하게 고민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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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