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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메트로는 10일(한국시각) '캐러거가 메시와 버질 반 다이크 가운데 누가 2019년 발롱도르를 수상할 것인지 예측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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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맞서는 반 다이크는 신진 세력이다. '벽 다이크'라는 말이 붙을 정도로 막강 수비를 자랑한다. 메시의 FC바르셀로나 역시 리버풀에 막힌 바 있다. 하지만 캐러거의 생각은 조금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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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는 메시가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 그가 발롱도르를 수상해야 한다. 그는 결승전 진출, 우승과 상관 없이 세계 최고"라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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