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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고발장에서 매니저 김씨가 유진박 명의로 약 1억800만원어치 사채를 몰래 빌리고, 출연료 5억600만원을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또, 김씨는 유진박의 부동산을 낮은 가격에 팔아치워 시세 대비 차액만큼 손해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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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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