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도 2001년생 유망주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일본 언론 닛칸스포츠는 10일(한국시각) '구보 다케후사 데뷔전 평균 시청률은 13.8%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A대표팀은 9일 일본 미야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엘살바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관심을 모은 것은 '2001년생 신성' 구보 다케후사의 데뷔 여부였다. 구보 다케후사는 이번에 처음으로 A대표팀에 소집됐다. 하지만 앞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는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엘살바도르와의 경기에서는 달랐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일찌감치 "기대가 된다"며 구보 다케후사의 교체 투입을 예고했다. 현지 언론도 구보 다케후사의 교체 투입 예상 기사를 냈다. 구보 다케후사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후반 22분 그라운드를 밟으며 데뷔전을 치렀다.
닛칸스포츠는 '고등학교 3학년인 구보 다케후사는 18세 5일 만에 A매치 데뷔 기록을 썼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