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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A대표팀은 9일 일본 미야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엘살바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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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와의 경기에서는 달랐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일찌감치 "기대가 된다"며 구보 다케후사의 교체 투입을 예고했다. 현지 언론도 구보 다케후사의 교체 투입 예상 기사를 냈다. 구보 다케후사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후반 22분 그라운드를 밟으며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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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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