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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사연은 "내가 꿈꾸는 며느리 감 1위는 아이유다"라고 밝혔다. "아이유는 사랑하는 동생이다. '영웅호걸' 이후 지금까지 이어왔다"라며 "잊지 않고 선물을 보내준다. 로열젤리나 석청 등 건강식품을 준다"고 아이유의 인성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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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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