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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리즈만의 새 팀으로 스페인 빅클럽 FC바르셀로나가 급부상했다. 이미 1년 전 그리즈만의 바르셀로나행 설이 돌았다. 그러나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잔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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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그리즈만은 프랑스 국가대표로 차출돼 대표팀과 함께 하고 있다. 그는 최근 "나는 이미 새 팀을 알고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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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의 이적료는 현재 2억유로다. 그런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계약 조항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바이아웃 금액이 1억2000만유로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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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그리즈만이 이번 여름에 파리생제르맹 보다는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파리생제르맹은 그리즈만과 계약할 가능성이 없다. 리그1은 우선 순위에서 다음이다'고 적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